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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스페이스 신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598만원 기부
등록일 2016-12-22 조회수 380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미술관 '스페이스 신선'과 외식업체 '신선설농탕'이 연말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피해 할머니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22일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미술관 스페이스 신선은 지난 9월 6일부터 진행 중인 '우리 옷으로 물들다' 한복기획전에서 기부 형식으로 모은 598만5천원을 이날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기획전 입장료 대신 자발적으로 낸 기부금 191만4천500원과 오청 대표가 내놓은 300만원, 노리개·DVD·포스터 등의 판매 수익금,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함을통해 마련한 것이다.


한복 기획전이 열릴 때 영화 '귀향'의 소품전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나눔의 집에는 스페이스 신선 본사 직원들뿐 아니라 신선설농탕, 한복동호회 관계자와 영화 귀향 제작진도 함께 찾아와 할머니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공연을 선보였다.


신선설농탕 측은 설렁탕, 불고기, 김치전, 팥죽 등 5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와 대접했다.


스페이스 신선은 예술과 나눔이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지향하는 미술관으로, 신선설농탕을 운영하는 외식기업 ㈜쿠드가 지난 5월 서울 이태원에 개관했다.


입장료 대신 1천원 이상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받는다. 입장료 전액은 스페이스 신선의 나눔활동에 사용된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기사작성 : 이우성 기자 gaonnuri@yna.co.kr
기사원문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22/0200000000AKR2016122212160006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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