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쿠드소식 > 언론보도

언론보도

쿠드의 언론 및 방송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동아일보]스페이스 신선, 한복 전시 기간중 영화 <귀향> 감독, 배우 - 국악공연, 사인회 개최
등록일 2016-09-23 조회수 550

 


오는 24일 오후 6시 스페이스 신선에서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과 주인공 정민 역을 맡았던 강하나 양의 국악공연과 사인회가 열린다.


조 감독이 고수로 나서 국악공연을 이끌고 강 양은 국악공연의 진행을 맡는다. 국악공연은 영화 출연진으로 이뤄져 민요와 판소리 영화의 삽입곡 등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강 양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일본에서 귀국해 이번 행사에 특별 참석한다. 조 감독과 강 양이 함께하는 사인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아울러 지난 6일부터 ‘스페이스 신선, 우리 옷으로 물들다’라는 한복 전시가 열리고 있다. 전시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1전시관에서는 한복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2전시관에서는 한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들과 우수작품들을 볼 수 있다. 3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영화 ‘귀향’의 소품전은 괴불노리개와 작가 이혜진의 모시나비 조각보가 전시되고 있으며 영화 ‘귀향‘의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한복에 어울리는 머리 장신구인 뒤꽂이 만들기 체험과 한복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컬러링, 어린이들이 오곡과 다양한 재료들로 미술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투호놀이, 윷놀이, 한복치마 입고 제기차기 등의 전통 놀이 한마당 이벤트가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24일 국악공연과 사인회를 시작으로 10월 1일 한복 사진 촬영 공모전, 10월 8일 한복 플리마켓, 10월 15일 어린이 한복 패션쇼, 10월 22일 일반인 한복 패션쇼, 10월 29일 한복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패션쇼, 10월 31일 한복 할로윈 파티 등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스페이스 신선에는 1,000원 이상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입장 할 수 있으며, 입장료 전액은 스페이스 신선의 10가지 나눔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함이 별도로 설치된다. 이 모금함은 전시가 끝나면 할머니들이 계신 나눔의 집에 동짓날인 12월 21일 따뜻한 신선설농탕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스페이스 신선은 1981년에 창업한 신선설농탕이 모기업으로, 예술과 문화 나눔을 하고자 설립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신선설농탕과 고품격 한우구이 전문점인 시·화·담 그릴, 모던 한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시·화·담 비스트로 등 분위기 있는 외식공간이 바로 옆의 쌍둥이 빌딩에 자리해 문화 체험과 맛있는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한복을 입고 식사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선설농탕 이태원점과 시·화·담 그릴은 10%, 시·화·담 비스트로는 20%의 가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기사출처 : 동아일보
기사작성 :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
기사원문 : http://news.donga.com/3/all/20160923/80414331/1

이전글 [서울신문]영화 <귀향> 감독 조정래-배우 강하나, <스페이스 신선>서 관객들과 만난다
다음글 [연합뉴스] <스페이스 신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598만원 기부
목록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