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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이태원 복합문화예술공간 스페이스 신선, 어린이 그림전 개최
등록일 2016-08-05 조회수 485


서울 이태원 꼼데가르송 길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스페이스 신선이 '함께 나누는 행복, 어린이 그림전'을 오는 21일까지 연다. 신선설농탕이 올해까지 7년간 벌여 온 어린이 그림공모전 수상작 280여 점과 올해 예선 접수된 20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내가 꿈꾸는 세상', '나눔', '배려' 등의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다. 어른들에게는 어린이들이 느끼고 바라보는 세상과 사회를 이해하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사랑과 행복, 나눔과 배려 등 세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일깨우는 전시회다.


이밖에 스페이스 신선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연과 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자연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상시 체험 행사로 '자연재료로 장식한 배지 만들기', '솔방울과 열매들로 머리핀 만들기', '꽃반지와 팔찌 만들기', '돌에 그려낸 나의 작품', '말린 꽃과 꽃잎을 붙인 편지 쓰기', '아카시아 잎 따기 가위바위보!' 등과 같이 어린이들이 자연과 가까이할 수 있는 놀이들이 준비돼 있다.


주말에는 '도자기 체험', '자연 염색 체험', '과일 화채 만들어 나누어 먹기', '마술쇼', '비누방울 놀이', '페이스 페인팅' 등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어 주말에 12가지의 모든 액티비티들을 즐기기 위한 가족 단위 입장객이 많다.


스페이스 신선 건물 바로 옆동은 신선설농탕 본점과 시·화·담 그릴 및 비스트로 매장이다. 신선설농탕은 남녀노소 그리고 외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으며 특히 어린이들과 가족 고객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시·화·담 그릴은 고급스러우면서 모던한 분위기의 한우구이 전문점이며 비스트로는 모던 한식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스페이스 신선의 전시 관람과 모든 자연체험 행사 및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서는 4~5시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스페이스 신선에서 즐기다 출출할 땐 옆의 레스토랑 동에서 원하는 메뉴를 골라 먹고, 다시 스페이스 신선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주말 도심 가족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기사출처 : 디지털타임스
기사작성 :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기사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805021099526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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