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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오청 신선 대표 한식 세계화 앞장... 3년 후 해외 진출 할 것
등록일 2016-05-19 조회수 697

신선설농탕·시화담 운영하는 외식 업체 신선, 이태원에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신선' 개관
남녀노소·외국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한국음식 콘텐츠 선봬·

 

 

"오랜 역사를 가진 한식이 품고 있는 맛과 예술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다.  '스페이스 신선'을 통해 한식 세계화에 앞장 서고 3년 후엔 직접 세계로 나가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  

오청 신선 대표이사는 19일 이태원에 미술관 '스페이스 신선'을 개관하고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앞으로 이 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가꾸겠다며 이같은 목표를 세웠다.

오 대표는 "신선은 지난 1981년 서울 잠원동의 작은 기사식당에서 시작해 지난 35년 간 한국 음식을 꾸준히 연구하고 계승해왔다"면서 "현재는 신선설농탕과 시화담 등 국내에서만 외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한식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 세계로 직접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개관한 스페이스 신선은 남녀노소는 물론 외국인들도 쉽게 한국 음식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라며 "다른 미술관에서는 접할 수 없는 음식과 문학이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전체 전시 작품의 50% 이상으로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이스 신선은 총 3개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책정된 관람요금 없이 자발적인 기부 관람으로 운영된다. 기부금 전액은 문화예술 나눔 실천을 위해 예술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및 문화 소외계층 지원 등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신선은 개관 기획전으로 7월 중순까지 '시와 그림, 이야기가 있는 한국음식'과 '팔신선의 신비로운 이야기' 테마전을 전시한다.

'시와 그림, 이야기가 있는 한국음식'전은 한국 음식을 시와 그림, 이야기로 풀어낸 특별한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신선에서 운영하는 한식 파인다이닝 '시화담'에서 실제 판매하는 메뉴를 예술작품으로 선보인다.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팔신선의 신비로운 이야기'전은 고대 중국인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창조해 낸 신선의 이상향인 '팔선'과 관련된 예술작품이 전시된다. 이 전시는 신선의 대표 외식 브랜드인 '신선설농탕'의 '신선'에서 착안된 기획적으로 전시된 제품은 오청 대표가 지난 15년간 직접 발품 팔아 모아 온 골동품과 도자기, 그림 등이 전시 돼 있다.

오청 대표는 "앞으로 스페이스 신선은 임금님 수랏상, 잔칫상과 같은 고서적 내 기록된 한국음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획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35년 역사를 가진 외식 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차별화된 전시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선은 신선설농탕과 시화담 등 한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기업이다. 신선설농탕은 현재 수도권 내 4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 뉴데일리

기사작성 : 김수경기자 muse@newdailybiz.co.kr

기사원문 :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0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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