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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신선설농탕, 이태원에 미술관 만들었다.
등록일 2016-05-12 조회수 537

 

 

 

음식 체인 ‘신선설농탕’과 ‘시·화·담’으로 유명한 외식기업 ㈜쿠드가 서울 이태원 꼼데가르송 길에 미술관 ‘스페이스 신선· SPACE SHINSEON’(이하 스페이스 신선)을 오는 19일 개관한다.

스페이스 신선은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3개 층의 전시공간과 시·화·담 카페, 이노아트&데코 플라워샵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 외관은 수백 개의 큐브 블록들이 각도를 달리하여 쌓아진 구조로 이루어져 마치 물결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모습을 자랑한다.

‘스페이스 신선’ 건물동과 레스토랑 및 쿠드 본사동 사이에는 중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여덟 명의 신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신선길’이 있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스페이스 신선 측은 12일 “미술 작품 전시 및 관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목함으로써 기존의 문화와 차별화된 미술관 운영을 지향한다”며 “예술, 미학, 창의성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살아 움직이는 미술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별도로 책정된 관람요금이 없다는 게 차별화된다. 대신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스페이스 신선의 10가지 나눔 활동 중 관람객이 원하는 곳의 기부함에 넣으면 입장이 가능하다. 이렇게 모아진 기부금은 전액 스페이스 신선이 운영 중인 다양한 나눔활동에 사용되게 된다.

개관 전시는 ‘시와 그림, 이야기가 있는 한국음식’과 ‘팔선의 신비로운 이야기’로 2가지 테마전이 동시에 열린다. ‘시와 그림, 이야기가 있는 한국음식전’은 유럽 릴레샤또 멤버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유명한 모던코리안 파인다이닝 시·화·담의 음식들을 시, 그림, 이야기와 접목시킨 작품음식 전시이다. ‘팔선의 신비로운 이야기전’은 신선설농탕의 ‘신선(神仙)’에서 착안된 기획전으로, 중국 고대로부터 구전되고 기록되어 온 신선계의 최고 스타들인 8명의 신선을 소개한다. 개관 전시는 7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기사출처 : 국민일보

기사작성 : 손영옥 선임기자 yosohn@kmib.co.kr

기사원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610605&code=6117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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