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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쿠드도서

이달의 쿠드도서를 소개합니다.

2019년 7 ~ 9월 도서
등록일 2019-06-25 조회수 156

SINCE 2008. 01 KOOD독서 경영 통권 제104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


자존감수업


 


- 자존감 수업


- 윤홍균 지음


- 심플라이프


 


- 이하 대표이사님 서문 -


 


 오랜만에 여러분께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서점에서 한눈에 띈 책으로 현대인에게 많이 부족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담고 있어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존감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것이라 합니다. 정신과의사인 저자는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는데 많이 배우고 존경받는 직업인도 자존감이 부족할 수 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자존감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건강한 마음을 갖도록 자신의 경험을 이용해 조언해줍니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 회사의 교육이었던 휴워크샵이 떠오릅니다. 2009년 9월에 처음 신문광고에서 발견한 교육과정으로 저는 보자마자 이거다 싶은 느낌을   받아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참여해본 결과 회사의 문화에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직감해 다음달인 10월부터 첫 번째 휴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4년간 총 12회의 워크샵을 진행하여 연인원 3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박 3일 동안 충남의 계룡산에 위치한 장소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몸에 좋은 유기농 식자재로만 맛있게 요리하여   식사를 했고, 산책과 기체조, 디톡스체조 등의 적당한 운동, 명상전문가가 유도해주는 명상시간과 충분한 휴식을 통해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몸과 마음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낄 정도였지요. 살면서 지치고 상처받은 내 몸과 마음에 좋은 것들로 채워 넣는 체험은 정말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 얼굴의 사진을 찍어 비교해보면 맑게 변한 모습에 다들 놀라곤 했었지요. 
 


 안타까운 것은 그 좋은 프로그램을 여러분들의 실생활에 적용하기를 기대했는데 아직까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저 외에 손꼽을 정도인 것을 알게 되어 금번 점장워크샵에서 디톡스체조를 직접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본인이 챙겨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관리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줄이고 튼튼한 자의식과 자존감을 가져 더 나은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육체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매일 물을 마시고 음식을 섭취하며 호흡을 하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위해서도 무언가 해야 합니다. 매일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신공장이 준공되고 나면 9월 이후로 쿠드 제대로 알기 교육을 재개하며 여러분과 더 자주 소통하게 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마음을 돌아보는 충실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9. 06. 24     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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